금융감독원 김윤진 부국장께서 '13.8.21.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보안카드 허점을 이용한 신종 전자금융사기에 대해 쉽고 자세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신종 해킹 피해자>

-은행홈피서 보안번호 입력후‘먹통’

-몇 시간 후 3천여만 원 새어나가

-경찰도 당황, 은행도 상황파악 안돼


<김윤진 금융감독원 부국장>

-보안카드 허점 이용한 새로운 수법

-보안백신 업데이트,OTP 이용해야

-해킹 의심땐 지급정지신청 후 신고


CBS라디오 인터뷰 텍스트 전문

http://www.cbs.co.kr/radio/pgm/board.asp?pn=read&skey=&sval=&anum=34028&vnum=3668&bgrp=6&page=&bcd=007C059C&pgm=1378&mcd=BOARD1


참고할 관련 보도자료

지능화된 '신종 전자금융사기' 주의보..."이체오류 반복되면 일단 의심"

http://i.wik.im/133614/7407


피해자 인터뷰와 김윤진 부국장이 출연한 라디오 인터뷰 녹음 내용은 아래 영상을 클릭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8월 21일자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232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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