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SNS 지킴이 금조사역입니다.

   금융감독원은 그동안 안내된 보험상품 가입자 유의사항 등 관련 자료들을 보험계약 진행 단계별, 보험상품 종류별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하여 금융소비자가 보다 쉽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자책(PDF) 원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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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http://www.aiche.org/resources/member-services/member-only-insurance-plans




 1. 개    요

  금융감독원은 보험상품 가입을 고려하고 있거나 보험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금융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보험상품 가입자 유의사항 등을 총 41회('07년 이후)에 걸쳐 안내하여 왔으나 관련 자료가 산재되어 있어 해당자료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그동안 안내(보도) 되었던 자료들을 보험계약 진행 단계별, 보험상품 종류별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하여 금융소비자가 보다 쉽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주요내용

 ① 보험계약 관련 유의사항
   보험계약 체결부터 종료까지 각 시점별로 보험계약자가 행사할 수 있는 권리사항 등 유익한 정보를 소개하여 불완전판매 및 계약해지 등으로 인한 소비자의 불이익을 예방하는 한편, 예기치 못한 여건 변화 시에도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험상품 종류별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
   보험상품 종류별로 상품 내용 및 유의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에 기여하고,  최근 더욱 다양해진 암보험 및 국민 절반이 가입한 실손보험 등을 질병보험, 100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고령자보험, 장애인보험 등 소외계층을 위한 보험, 일반손해보험으로 분류합니다.





3. 이용방법

    본 보도자료의 (붙임1) ‘알아두면 유익한 보험상식 안내(종합편) 목차’에서 알고 싶은 내용의 보도자료명을 클릭하면 해당문서로 바로 연결됩니다.
     * (붙임2) 본 보도자료 활용방법

  또한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http://www.fss.or.kr )의 업무자료실(보험업무)에서 다운로드하여 PC에 저장후 이용 가능합니다.

[참고] 원문 내려받기 바로 가기 





4. 향후 계획    

  금융감독원은 향후에도 보험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 향상 및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정착을 위해, 보험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과 알아 두면 유익한 내용 등을 선정하여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입니다.

  (붙임1) ‘알아두면 유익한 보험상식 안내(종합편) 목차’
  (붙임2) ‘본 보도자료 활용방법’
  (붙임3) 'PC 다운로드 방법'









감사합니다.


금융감독원이 금융멘토가 되어 줄 '생애주기별 금융가이드'를 만화로 쉽게 풀어 소개해 드립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각 열차칸을 지날때마다 어떤 금융상식을 알게 될까요?


글, 그림 = 김병관 / 기획 = 금감원 홍보팀



참고 - 금감원, '생애주기별 금융생활 가이드북' 무료 배포...2030세대 대상

http://fssblog.com/140192991187 (2013년 7월) 


금융감독원은 성인층에 대한 체계적 금융교육을 위하여 국내 현실에 적합한「생애주기별 금융생활 가이드 북」을 집필·발간하였습니다. 생애주기 6단계 중 3단계(미혼기 편, 신혼기 및 자녀출산기 편)에 대한 가이드 북 2종을 우선 개발하였으며, 제목은「사회 첫 걸음부터 든든하게」,「결혼후 출발부터 알뜰살뜰하게」로 각각 정하였습니다.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생명보험협회 및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배포하고 있는 「보험상품 공시제도 길라잡이」 입니다. 



PDF 무료 책자 바로 내려받기 - http://pub.insure.or.kr/download/guide.pdf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금융감독원 SNS 지킴이 금조사역입니다.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생명보험협회 및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상품 공시제도 길라잡이」를 발간하였습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던 공시자료를 공급자(보험회사)가 아닌 보험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쉽게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보험상품에 대한 기초정보 및 보험종류별 사업비, 보험료, 예상 수익률 등을 비교했습니다. 

 보다 많은 보험소비자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원고(Pdf file)를 생·손보협회 및 각 보험회사 홈페이지 공시자료실에 게시했습니다. 한편, 「보험상품 공시제도 길라잡이」의 실제 활용 후 제기되는 공시제도의 각종 문제점은 이후 상품공시 제도개선시 반영할 계획입니다.


PDF 무료 책자 바로 내려받기 - http://pub.insure.or.kr/download/guide.pdf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1. 발간 배경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생명보험협회 및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상품 공시제도 길라잡이*」를 발간하였습니다.
           * 보험회사가 표준적인 가입 조건을 기준으로 제공하고 있는 보험상품에 관한 정보(공시자료)를 조회하는 방법을 안내

 그동안 보험소비자의 알권리 제고 등을 위해 보험회사별·상품별 보험료 및 사업비 수준 등을 비교할 수 있는 보험상품 공시제도를 운영했습니다. 그러나 현행 상품공시제도가 다양한 경로*로 광범위한 내용을 공시하고 있어 소비자가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보험안내자료(상품설명서, 가입설계서, 보험계약관리내용 등), 보험회사 홈페이지(계약별 보장내용 등), 생·손보협회 홈페이지(회사별․상품별 비교공시 등)

  ⇨ 이에 보험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책자를 발간했습니다.


2. 길라잡이의 주요내용
ⅰ) 개요
 그동안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던 공시자료를 공급자(보험회사)가 아닌 보험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쉽게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이를 위해, 보험소비자가 꼭 알아야할 필수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동 자료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단계별 메뉴를 설명했습니다. 
           * 공시자료 접근방법, 저축성보험의 사업비 및 예상수익률, 보장성보험 보장내용 및 보험료, 변액보험(연금저축보험) 수수료 및 수익률 비교 등

 또한, 인터넷에 익숙하지 못한 어르신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삽화와 실제 홈페이지 화면을 예시하는 등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평이한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 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보험용어는 퀴즈풀이 형태로 별도 설명
   
ⅱ) 주요내용
 보험상품에 대한 기초정보 및 보험종류별 사업비, 보험료, 예상 수익률 등을 비교했습니다. 

  ① 보험상품 기초정보 확인 : 생명·손해보험협회 공시실(비교공시) 메뉴에서 보장내용, 공시이율*, 경과기간별 해지환급금** 등 상품의 주요사항 조회가 가능합니다.
           * 납입한 보험료 중 적립되는 보험료에 적용되는 이율(은행 예금의 이자율과 유사)
              ** 보험을 해지하는 경우 계약자가 돌려받는 돈

  ② 저축성보험 : 보험료대비 부가되고 있는 사업비(계약체결비용*+계약관리비용**) 수준 및 시장금리 변동 등에 따른 예상수익률을 비교했습니다.
           * 보험설계사 등에게 보험계약 체결의 대가(수당)를 지급하기 위한 비용
              ** 보험계약 유지·관리 등을 위해 지출되는 인건비, 전산관리비 등

  ③ 보장성보험 : 구체적인 보장내용(사망보험금, 진단비, 치료비 등) 조회 및 보험료지수*와 보장위험별 연간보험료**를 이용한 보험료와 사업비 수준을 비교했습니다.
           * 보장성보험의 사업비 수준에 대한 비교 지표
              ** 특정위험에 대해 보장받는데 필요한 보험료의 비교 지표

  ④ 변액보험 : 펀드의 자산구성내역, 일반적인 사업비 이외에 특별계정에 투입되는 각종 수수료, 펀드별 예상수익률 등을 비교했습니다.

  ⑤ 연금저축보험, 실손의료보험, 자동차보험 : 연금저축보험의 장래 예상수익률과, 실손의료보험 및 자동차보험의 표준가입조건별 보험료 등을 비교했습니다.

 
3. 이후 계획
 보험소비자 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험상품 공시제도 길라잡이」를 보험회사 및 은행(방카슈랑스)의 영업창구, 금감원 금융민원센터(1층) 등에 비치했습니다. 또한 보다 많은 보험소비자가 동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원고(Pdf file)를 생·손보협회 및 각 보험회사 홈페이지 공시자료실에 게시했습니다. 금감원 홈페이지 및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홍보합니다. (일정기간 동안 금감원 홈페이지에 배너(popupzone)를 신설)

 한편, 「보험상품 공시제도 길라잡이」의 실제 활용 후 제기되는 공시제도의 각종 문제점은 이후 상품공시 제도개선시 반영할 계획입니다.
  


 <붙임>「보험상품 공시제도 길라잡이」주요내용

 ◈ 「보험상품 공시제도 길라잡이」는 보험회사가 제공하고 있는 보험상품에 대한 공시자료를 조회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 공시자료는 비교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대부분 표준 가입조건을 기준으로 되어있어, 실제 보험상품 가입시 가입금액 및 연령 등의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보험회사나 설계사 등을 통하여 확인하여야 합니다.

1. 목차
① 보험상품의 기초정보 확인
 ◦ 보험가입 전에 보험회사별 보험상품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② 저축성보험의 사업비
 ◦ 저축성보험의 경우 사업비 수준에 따라 나중에 돌려받는 금액이 차이가 난다고 하던데 사업비 수준을 확인할 수 있나요?

③ 저축성보험의 사업비 수준 비교
 ◦ 저축성보험 가입 전에 다른 보험회사의 상품들과 사업비 수준을 비교해 볼 수 있나요?

④ 저축성보험의 예상수익률
 ◦ 보험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저축성보험의 예상수익률을 확인하고 싶은데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⑤ 보장성보험의 필수확인 정보
 ◦ 보장성보험 가입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정보는 무엇이 있을까요?

⑥ 연금저축보험의 수익률
 ◦ 연금저축보험의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나요?

⑦ 연금저축보험의 수수료
 ◦ 연금저축보험의 수수료 수준을 확인할 수 있나요?

⑧ 변액보험 펀드 정보
 ◦ 변액보험 펀드의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나요?

⑨ 변액 저축성보험의 수익률
 ◦ 변액 저축성보험의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⑩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
 ◦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려고 하는데요, 각 보험회사별 보험료를 확인할 수 있나요?

⑪ 자동차보험의 보험료
 ◦ 어느 보험회사의 자동차보험료가 저렴한지 비교해 볼 수 있나요?

< 「보험상품 공시제도」의 개요 >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약관, 사업방법서, 보험안내자료 등 보험상품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여 보험소비자를 보호하고 합리적인 보험상품 선택을 돕기 위한 제도로 개별공시와 비교공시가 있습니다. 

 개별공시는 보험회사가 직접 보험상품에 관한 정보를 공시하는 것이며, 비교공시는 보험협회에서 회사별․상품별 보험료 및 사업비, 수익률 등에 관한 정보를 비교 공시하는 것입니다.


2. 주요 내용

① 저축성보험의 사업비와 예상수익률을 확인하여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저축성보험은 계약자가 납입한 원금(보험료) 전체가 적립되는 것이 아니라 사업비* 등이 차감된 금액이 적립되므로, 보험소비자가 저축성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사업비 수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계약체결비용(보험설계사에게 지급하는 수당 등)과 계약관리비용(보험계약의 유지․관리를 위해 지출되는 보험회사 인건비, 전산관리비 등)

 보험소비자는 공시자료를 통해 납입한 보험료에서 사업비가 어느 정도 차지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예시) 매월 납입보험료가 20만원일 때 사업비는 7년동안 매월 16,000원

 또한 여러 보험회사의 저축성보험 상품들을 같이 비교하여 사업비가 저렴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예시) E연금보험 사업비가 보험료의 5.5%이고, B연금보험 사업비가 보험료의 6.9%이므로 E연금보험의 사업비가 더 저렴함

 현재 판매중인 저축성보험은 시장금리 등에 따라 적용이율이 변동되므로 보험 가입 전에 예상수익률을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험소비자는 자신이 선택한 적용이율(직전 1년간 평균공시이율, 2~6% 등)에 따라 예상수익률을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 (예시) 적용이율 3%를 선택한 경우 A저축성보험 가입후 10년 시점에 수익률은 5.5% 예상


② 보장성보험의 경우 보장내용을 조회할 수 있고,  다른 회사와 비교해서 보험료수준이 어떤지 등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보장성보험은 만일의 사고로 인한 손해를 대비하기 위한 보험이므로 가입전에 보장내용(사망보험금, 치료비 등), 지급금액 등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보험소비자는 보험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상품공시실)에서 가입하려는 상품의 「상품요약서」를 조회하여 보장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장성보험은 상품마다 보장 대상과 보험금이 복잡․다양하여 회사별․상품별로 보험료와 사업비를 직접 비교하는 것에 한계가 있으나 공시되고 있는 지표(보험료지수, 보장위험별 연간보험료)를 통하여 제한된 범위내에서 간접 비교로 저렴한 상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험료지수」와 「보장위험별 연간보험료」 >

 ① 보험료지수
 해당 보험상품의 보험료 수준을 금감원이 정하는 표준값에 대비하여 나타내는 지표로서, 제공하는 보장내용이 같은 상품 중에서 지수가 낮은 상품의 사업비가 더 저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보험료지수 = 보험료총액/참조순보험료*총액 X 100
           * 참조순보험료 : 감독원장이 정하는 표준이율, 보험개발원이 산출한 참조위험률에 의해 산출된 보험료
  ※ (예시) A사의 골절진단상품의 보험료지수가 143.6%이고 B사의 골절진단상품의 보험료지수가 126.0%일 경우 B사의 골절진단상품의 사업비가 더 저렴함

② 보장위험별 연간보험료
 1년동안 특정 위험에 대하여 보장을 받는데 필요한 영업보험료로서, 같은 보장에 대하여 동 보험료가 낮을수록 보험료가 더 저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보장위험별 연간보험료 = 보장위험별 영업보험료(매년)/보장위험별 보험금(매년) X 기준보험금
   ※ (예시) A상품의 사망보장 연간보험료가 76,843원이고 C상품의 사망보장 연간보험료가 70,043원일 경우 C상품의 사망보장 연간보험료가 더 저렴함 

③ 변액보험의 경우 펀드의 자산구성 및 수수료 내역도 비교하여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변액보험 계약자는 “펀드변경권”을 활용하여 변액보험 가입 이후에도 변액보험 내의 주식형과 채권형 등 다양한 투자선택을 할 수 있으므로 펀드 현황을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변액보험 공시자료를 통하여 펀드들의 자산구성, 펀드 수익률과 운용수수료 등의 현황을 확인하고, 펀드별 예상수익률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예) 펀드별 수수료정보를 이용하시면 계약자의 펀드에서 차감되는 운영보수, 투자일임보수, 수탁보수, 사무관리보수 등의 수준을 보험회사별·펀드별로 비교하여 가장 저렴한 펀드를 찾으실 수 있음


④ 연금저축보험, 실손의료보험 및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를 보험회사별로 비교하여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노후생활보장을 위한 연금저축보험의 경우 장래 예상수익률이 중요하므로 여러 보험회사의 수수료율*을 비교하시고 장래 예상적립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수수료율(사업비) 수준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해당 상품의 적립되는 금액이 적어짐

 실손의료보험의 경우 다양한 가입조건*에 따라 보험회사별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상품유형(단독형․특약형), 자기부담금 적용방식, 가입담보 등

 자동차보험의 경우 차종, 가입연령, 운전자범위, 성별 등 선택조건에 따른 보험료수준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별첨)보험상품 공시제도 길라잡이(pdf file) 참조

감사합니다. 

<끝>


안전행정부와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이 함께 배포하는 금융소비자를 위한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전문(PDF)입니다.


[바로 내려받기] 

이 자료는 http://www.privacy.go.kr/inf/gdl/selectBoardList.do 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금융감독원 SNS 지킴이 금조사역입니다.

 안전행정부와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를 위한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을 발간했습니다. 금융고객 정보에 대한 보호기준을 명확히 하고중복되는 규제를 완화하여 금융기관의 부담을 완화하며, 실무자들의 업무편의 제고를 위해 은행·보험·증권 등 업종별 질의응답 사례 및 관련서식 등을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앞으로는 금융소비자의 개인정보가 더욱 두텁게 보호되는 한편, 금융기관 현장 실무자들의 개인정보보호 업무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전행정부와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은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기관이 고객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켜야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을 발간하였습니다.

그동안 금융기관에 대한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었고, 금융기관들도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에 따른 기존 금융관련 법령과의 적용관계 등에 있어 어려움을 호소해 왔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안전행정부와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은 작년 10월부터 전국은행연합회 등 10여개 협회·단체 개인정보보호 담당자와 함께 T/F를 구성하고, 각 업종별 금융기관 실무자의 폭넓은 의견을 반영하여 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 금융분야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라인 T/F 참여 기관(총 14개 기관)
     ‣ 정부·공공기관 : 안전행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인터넷진흥원
     ‣ 금융 협회․단체 : 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전문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신협중앙회, 신용정보협회, 대부금융협회

 가이드라인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금융고객 정보에 대한 보호기준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과 기존 금융관계 법령과의 적용관계를 명확히 하고, 해당 거래나 계약과 직접 관련이 없는 부가서비스 제공이나 마케팅 목적의 정보 수집에는 반드시 고객의 동의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보호조치 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 주민번호에 대해서는 암호화를 하거나 위험도 분석을 실시해 암호화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도록 하여 보다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고, 개인정보 위탁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중복되는 규제를 완화하여 금융기관의 부담을 완화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과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전자금융거래법 상 안전조치 의무사항 중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은 어느 하나만 준수하여도 모두 준수한 것으로 간주하는 한편, 개인정보보호책임자와 신용정보 관리·보호인의 겸임을 허용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무자들의 업무편의 제고를 위해 은행·보험·증권 등 업종별 질의응답 사례 및 관련서식 등을 수록하였습니다.

 안전행정부와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금융관련 협회·단체 등을 통해 전국의 금융기관에 배포하고, ‘13.8월부터 금융기관 실무 담당자 및 수탁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을 통해 적극 실시함으로서 금융고객의 개인정보 보호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입니다.
   ※ 금융기관 실무자 대상 교육계획은 추후 공지 예정(금융기관, 개인정보종합지원 포털)

 또한, 이번 가이드라인의 상세한 내용은 개인정보보호종합포털(www.privacy.go.kr-자료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정부관계자는 “본 가이드라인을 통해 금융소비자들의 개인정보가 좀 더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간 협업을 통해 금융소비자들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현장에서의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참고1>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목차
<참고2>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주요내용






감사합니다. 

<끝>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토요 무료 법률상담센터' (2011년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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